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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LED조명 교체사업 조기완료 추진
[세종타임즈] 세종시교육청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LED조명 교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LED조명은 기존 일반형광등보다 눈의 피로감 해소에 탁월해 학생들의 학습 증진 효과뿐만 아니라 에너지 소비효율이 높고 평균수명이 길어 예산을 절약하는 효과도 있다.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2015년부터 연차적으로 추진한 결과 세종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의 LED조명 개선율은 총 168,550개 중 154,181개로 91.5%를 보이고 있다.
현재 일반형광등을 보유하고 있는 학교는 유치원 6개원, 초등학교 9개교, 중학교 7개교, 고등학교 6개교로 총 28개교로 이들 학교의 일반조명등은 총 14,369개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7억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1개교, 고등학교 3개교의 LED조명 교체사업을 추진하고 나머지 학교들에 대해서는 추후 예산을 확보해 당초 계획보다 조기에 교체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종하 교육시설과장은 “LED조명 교체사업을 통해 에너지 절감뿐만 아니라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쾌적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직원과 학생들이 자주 사용하는 교실을 우선적으로 LED조명으로 교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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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유치원, 지역경제교육과 연계한 시장놀이 실시
여울유, 시장놀이로 경제교육을?
[세종타임즈] 여울유치원은 경제교육의 일환으로 아라반을 대상으로 시장놀이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장놀이는 유아들에게 바람직한 소비생활과 시장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으며 대전세종경제교육센터에서 실시한 병아리경제교실의 교육과 연계되어 매월 1회 진행하는 “원장, 원감선생님과 함께해요” 활동 시간에 진행됐다.
유아들은 시장놀이를 통해 시장을 구성하는 것부터 시작해 직접 물건을 사고 파는 활동 등의 경제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장난감, 옷, 신발, 액세사리, 도서 등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건으로 준비해 물건을 바꾸고 다시 쓰는 과정에서 물건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었다.
박경애 원장은 “이번 활동으로 경제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서로 물건을 나누고 아끼는 과정을 통해서 유아들이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여울유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많은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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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교수학습활동 전문도서 지원
[세종타임즈]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은 교원의 교수학습 활동에 필요한 전문도서를 지원하는 ‘교수학습 전문도서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교수학습 전문도서 지원 사업은 단위 학교에서는 구입이 어려운 전문도서를 평생교육학습관에서 구입해 대출서비스를 통해 관내 학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사의 교수학습 활동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학교 간 양질의 자료 공유 및 공동 활용, 수업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오는 12월까지 관내 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할 계획이며 학교별 수요조사를 통해 교수학습 맞춤형 자료를 구입해 지원할 예정이다.
학교당 도서는 최대 100권까지, 기간은 3개월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도서관 방문과 택배를 통해 대출·반납을 운영하고 택배비는 평생교육학습관에서 부담한다.
김진화 평생교육학습관장은 “교수학습 활동에 필요한 전문도서 지원이 교과수업을 진행하는 교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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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2022학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 및 중학교 학교군 설정 추진
2022년 4-2생활권 초등학교 통학구역 설정안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4-2생활권에 2022년 2교, 2023년 1교가 신설됨에 따라 개교 예정 학교의 통학구역 및 중학교 학교군 설정을 추진한다.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16조 및 제68조 등의 규정에 따르면 초등학교는 학교의 수용능력과 통학 편의를 감안해 학교별로 통학구역을 정하고 중학교는 지역·학교군별로 설정하도록 되어 있다.
초등학교는 4-2생활권 내 개교 예정인 학교 상호 간의 적정규모 학급편제와 학생들의 통학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학생배치에 차질이 없도록 가칭 새나루초 및 집현초 통학구역을 설정했다.
중학교는 집현중 개교에 따라 추첨 없이 4-1생활권 내 지정중학교에 배정되던 반곡학구를 폐지하고 4-2생활권과 통합해 반곡중과 집현중을 포함하는 제4학군으로 조정했다.
또한 공동주택 입주 시기와 개교 시기가 일치하지 않는 4-2생활권 학생배치를 위해 초등학생은 통학구역 내 학교 개교 전까지 4-1생활권의 솔빛초에 임시 배치하고 중학생은 2022년 3월 집현중 개교 전까지 반곡중과 소담중에 임시배치하는 등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읍·면·동, 학교 등 관계기관 대상 의견 청취, 행정예고 등을 실시한 후 초등학교 통학구역을 확정하고 세종시의회 의결을 거쳐 중학교 학교군을 확정·고시할 방침이다.
조성두 교육행정국장은 “우선 4-2생활권 학생 임시배치 기간 중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통학 여건을 조성하는데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2022년 통학구역 및 중학교 학교군에 있어서는 시민과 교육수요자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한 후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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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지원사업소, 여름철 재해취약시설 민관합동점검 실시
시설지원사업소, 여름철 재해취약시설 민관합동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시설지원사업소는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여름철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민관합동점검은 여름철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옹벽·사면과 화재 및 사고위험시설인 기숙사, 실험실습실, 수영장 등 교육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종시교육청이 여름철 재해취약시설로 지정·관리하고 있는 시설은 세종고 등 총 17개소로 전기 및 구조 분야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민간인, 기술직 공무원으로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다양한 관점으로 시설물을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양현석 시설지원사업소장은 “여름철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관리를 실시해 여름철 재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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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와 함께 학교 정원 아름답게 꾸며요
학부모와 함께 학교 정원 아름답게 꾸며요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생태교육을 위한 학교 정원 관리 기반을 조성하고자 ‘학부모 학교정원관리 봉사자’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생태교육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학교의 생태 환경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방식을 다양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학교 내 정원 관리를 희망하는 세종시민과 학부모 봉사자 19명을 모집했다.
이들 봉사자는 사업 운영에 앞서 지난 6월 8일부터 24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주관하는 연수에 참여해 정원과 식물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비롯해, 파종과 가지치기 등 관리실습, 그라스 정원과 채소류 텃밭 관리법 등 학교 현장에서 꼭 필요한 다양한 식물가꾸기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다졌다.
특히 국립세종수목원의 우수한 시설과 강사를 활용하는 형태로 협력 운영해 보다 질 높은 강의를 제공했다.
이번 연수 과정을 통해 양성된 학교정원관리 봉사자는 활동을 위한 사전 협의와 학습공동체를 통한 추가 학습을 거쳐 오는 2학기부터 학교 현장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 내용은 학교 숲, 텃밭, 운동장 주변 식물 가꾸기와 각 학교 학부모 대상 식물가꾸기 수업 등으로 학교의 신청을 받아 진행하게 된다.
이주희 교육협력과장은 “자원봉사를 희망하시는 학부모와 시민들에게 다양한 학교 참여 기회를 제공해 마을교육공동체 문화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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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학교장 연수 개최
세종시교육청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6월 24일 초·중·고·특수학교 교장 99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시대, 학생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학교의 역할’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학생 정신건강의 현황을 알아보고 학생 정신건강의 이해를 통해 학교의 역할 방안을 논의하고자 기획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을 활용한 실시간 쌍방향 연수로 진행됐다.
연수 내용은 최근 학생 정신건강 동향과 정책 방향 코로나19 시대 학생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학교의 역할 특강으로 구성됐다.
특강을 통해 김현진 센터장은 “코로나19 이후 학교는 변화했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놀이 활동과 운동 부족, 친구 관계의 어려움 등으로 정서적 문제가 증가되고 있다”며 “모든 정신과적 질환의 요인들이 학교에서 기인되는 것은 아니지만 학교가 가장 효율적인 지지의 역할로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승표 교육정책국장은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무엇보다 학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교육청과 학교는 촘촘한 정서적 지지와 공감·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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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1 세종특수교육 e페스티벌 개최
세종시교육청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지난 6월 17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2021 세종특수교육 e페스티벌’을 개최했다.
e스포츠대회와 정보경진대회의 2개 분야로 진행되는 ‘e페스티벌’은 장애학생의 IT기기 활용능력 신장시키고 교육현장의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지난 6월 17일 온라인으로 실시된 e스포츠대회에는 특수학급 발달장애영역의 모두의 마블 펜타스톰 클래시로얄 3종목에서 초등 2팀, 중등 1팀이 대표선수로 선발됐다.
또한, 6월 24일 세종교육원에서 실시된 정보경진대회에서는 특수학급 발달장애영역의 아래한글 스마트검색 SW코딩 종목에서 각각 1팀과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중도중복영역의 인터넷 검색종목에서 1팀이 최종 선발됐다.
정보경진대회 스마트검색 종목에 참가한 학생은 “그동안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며 연습한대로 긴장하지 않고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신명희 유초등교육과장은 ”세종특수교육 e페스티벌은 장애학생의 IT 기기 활용 능력은 물론 여가 활용 능력도 신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대회의 결과를 떠나 참가하는 모든 장애 학생들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IT 기기 활용 능력 신장과 정보화 능력 신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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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세종시교육청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2년도 본예산 편성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설문조사와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설문조사와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는 세종교육에 관심있는 학생, 학부모, 직원,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학교 식생활, 공동체 활동, 학교 안전, 학교폭력 예방, 학생 진로체험활동, 학생 상담, 문화체험 프로그램 사업 등 학교 현장에 직접 적용이 가능한 교육 사업에 다양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설문조사는 7월 7일까지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는 7월 16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주민참여예산제-참여마당 메뉴에서 각각 참여할 수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된 주민 의견을 2022년도 본예산 편성과 중기세종교육재정계획 수립을 위한 방향 설정에 활용하고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사업 타당성 검토와 심의를 거쳐 2022년도 본예산에 반영 후 의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한택 조직예산과장은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에는 교육 수요자에게 직접 적용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안대상자를 기존 학생, 학부모, 직원, 시민 개인에서 학교까지 확대했다”며 “실효성 있는 교육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세종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세종시교육청이 실시한 설문조사에는 총 2,160명이 참여했고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 결과 학교 사각지대 내 반사경 설치 등 11개 사업을 선정해 본예산에 11억 2,945만원을 편성했다.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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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교육소외계층을 위한 교육복지 지원망이 늘어난다
세종시교육청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6월 2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관내 12개교와 학교 밖 복지기관 21개 기관이 ‘새롬·보람교육복지통합협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교육소외계층 학생 문제는 가정, 사회 등 다양한 상황과 연관된 만큼 학교만의 자원과 노력으로 학생의 온전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학교 안팎의 복지자원이 유기적으로 통합·연계되지 못함에 따라 복지 전달 과정에서 중복되거나 사각지대가 발생했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조치원 지역 7개 학교와 10곳의 학교 밖 복지기관으로 구성된 조치원협치와 종촌동 인근 5개 학교와 12곳의 학교 밖 복지기관으로 구성된 종촌협치를 구축했다.
이에 더해 이날 협약식에서는 2생활권역의 새움초, 새움중 등 6개 학교와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세종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9개의 학교 밖 복지기관으로 새롬협치를 구성하고 3생활권역의 보람초, 보람중 등 6개 학교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사회복지협의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 12개의 학교 밖 복지기관으로 구성된 보람협치를 구축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학생 교육소외 극복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 운영 인적·물적 자원 공유 및 지원 교육소외계층 대상자 발굴 협력 등이며 협약의 내용에 따라 교육소외계층 학생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통합 지원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해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교육복지통합협치를 구축한 데 이어 올해 교육복지통합협치를 2개 추가했다으로써 세종시 관내에 있는 대부분의 아동·청소년 복지기관과 연계하게 됐다”며 “협치가 단순히 구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잘 운영되어야 하는데, 풀꽃을 자세히 보면 예쁘게 보이듯이 협치에 속한 기관들을 자세히 보며 협업의 길을 찾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