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서천군청소년수련관이 ‘서천상상공방’이라는 주제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하는‘충남콘텐츠코리아랩 중간거점육성 지원사업’에서 충남 6개 기관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자원관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천지역을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해 볼 예정이다.
지역 전문가, 전문직 종사자, 교육협동조합 강사, 청소년 지도사가 교육을 진행하며 360도 카메라로 진행하는 VR/AR, 업사이클링, 상상이룸박스, 유튜브 콘텐츠 제작, 디지털 드로잉 등 다양한 방식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서천 지역 주민, 청년, 청소년신청을 받아 전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코로나19를 대비한 비대면 프로그램, 찾아가는 프로그램, 수련관 내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한다.
개인 또는 학교단체의 찾아가는 교육 신청은 서천군청소년수련관에 전화문의를 통한 교육일정 협의 후 진행된다.
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련관은 서천만의 특색 있는 지역문화를 알리기 위한 중간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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