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신안동, 방문형서비스 공동대응팀 1분기 간담회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공동대응 체계 강화

강승일

2026-03-12 09:25:42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안동은 12일 1분기 방문형서비스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안동 맞춤형복지팀과 아우내은빛복지관 생활지원사 등이 참석해 방문형서비스 대상자 현황을 공유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공동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또 올해 달라지는 주요 복지제도와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복지 정보를 공유했다.

신안동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취약계층 어르신에 대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임홍섭 신안동장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계신 생활지원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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