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은 지난 11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3월 정기 야간 방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유동인구가 많은 공원과 어두운 골목길, 상가 밀집 지역을 중점적으로 순찰했다.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월 정기적인 야간방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강현식 최유경 회장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만큼 주민들이 밤늦게도 마음 편히 귀가할 수 있도록 순찰하고 있다”며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꾸준히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자 쌍용2동장은 “매달 지역안전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살기좋은 쌍용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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