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다음달부터 독서프로그램 ‘요즘 독서’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참여자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6~ 7세 유아 대상 ‘그림책 오감수업, ’초등 1~ 3학년 대상 ‘그림책 키즈북클럽’성인 대상 ‘마음을 치유하는 독서’, ‘수요일 밤의 북클럽’, ‘한국문학 북클럽’, ‘세계문학 북클럽’등 7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순 천안신방도서관장은 “혼자 읽는 책도 의미있지만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통해 책 읽는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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