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 산업과학대학(학장 정남수)은 예산캠퍼스 재학생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예산장로교회가 무료 셔틀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산장로교회가 타지에서 주말을 보낸 뒤 캠퍼스로 복귀하는 학생들의 이동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한 지원이다.
셔틀은 2026년 3월 둘째 주부터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예산역에서 출발해 산업과학대학 캠퍼스 학생생활관까지 운행한다.
이용 대상은 산업과학대학 학부생과 대학원생이며, 별도의 이용 요금 없이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예산장로교회 관계자는 “국립공주대 산업과학대학 학생들의 새로운 학기를 응원한다”며 “열심히 학업을 이수해 미래의 주인공이 되길 바라고, 예산에서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내며 사랑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남수 산업과학대학장은 “재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쾌적한 캠퍼스 환경 조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공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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