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품목별 특성화 전문교육’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 예비 농업인 350명을 대상으로 시기별 꼭 필요한 핵심 재배기술과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진행된다.
특히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벼 직파 재배’등 농업인들의 수요가 높은 주제로 구성됐다.
교육 일정은 16일 고품질 옥수수 안정생산 재배 기술 18일 고온기 고추 다수확 관리 전략 23일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한 벼 직파재배기술 26일 생산단계 안전성 검사 지원사업 안내 및 농약 안전사용이다.
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 시기에 맞춘 전문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생산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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