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부여읍은 이장협의회, 부녀회, 부여읍 직원, 농협 직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고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행위 근절 주민 산불 예방 홍보 마을방송 강화 민관 협업을 통한 신속 대응체계 구축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실천사항을 결의하며 산불 예방과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건태 부여읍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민관이 함께 모여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다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산불 예방 활동은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매우 중요한 활동인 만큼 산불 없는 부여읍을 만들기 위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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