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논산 지역 기업인 ㈜세움스틸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논산시는 4일 ㈜세움스틸(대표 김중윤)이 (재)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2010년 설립된 세움스틸은 농가에서 사용하는 하우스용 파이프를 전문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1,500만 원을 추가로 기탁하면서 누적 기탁액은 총 5,000만 원에 달했다.
김중윤 세움스틸 대표는 “논산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얻은 성과를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환원하고자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인재들을 위해 한결같이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김중윤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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