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영춘면에 1,500만원 상당 물품 기탁

강승일

2026-03-04 07:45:37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영춘면에 1,500만원 상당 물품 기탁 (단양군 제공)



[세종타임즈] 대한불교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영춘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15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월 26일 진행된 기탁식은 영춘면 지역 내 어린이와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 물품은 화장품, 반찬통, 휴지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영춘면 내 저소득 가구와 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영춘면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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