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군서면민협의회는 3월 3일 군서초등학교에 입학한 학생 6명에게 각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군서245’사업의 일환으로 군서초등학교 입학식에서 진행됐다.
군서245 사업은 군서면 인구 유입을 위해 2021년 9월부터 시작됐으며 지역주민과 출향인들의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군서면 아기 돌 축하금 지원과 군서초등학교 입학생 및 전입생 장학금 지급 등이 있다.
지난해에는 입학생이 없어 아쉬움을 남겼으나, 올해는 신입생 6명이 입학하며 학교에 다시 활기가 돌고 있다.
이날 입학식에는 군서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신입생 4명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성학 회장은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로 조용하던 군서면에 활기가 더해져 기쁘다”며 “여섯 명의 학생들이 지역에 큰 의미를 지니는 만큼, 밝은 미래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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