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관내 일반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쾌적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일반음식점 주방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영업장 면적 100 미만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지원 내용은 주방시설 청소 및 노후시설 교체 비용의 80%를 지원하는 것으로 업소당 최대 160만원까지 지원된다.
시는 신청 업소 가운데 매출액, 영업기간, 위생등급 지정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3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점 위생환경을 개선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겠다”며“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과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시청 2층 위생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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