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도가 오는 3월 4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한국외국기업협회 회원사, 글로벌 기업 관계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신정부의 ‘5극 3특’지방분권 강화 기조와 미중갈등 심화 및 관세장벽 등 글로벌기업의 중국 내 경영 여건 악화로 탈중국을 모색하는 경향이 강화됨에 따라, 글로벌기업들에게 충북도의 산업 환경, 입지 여건, 인프라 등 투자 여건을 적극 홍보해 탈중국 외국기업의 이전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국내 증설투자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충북도 참석자와 글로벌 기업 경영진과의 사전네트워킹을 시작으로 충북의 투자환경 발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도는 참여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입지 정보를 얻는 유용한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참여 외국기업들의 투자 동향이 실질적인 투자유치로 연결될 수 있도록 밀착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도 충북도는 1500여 개의 회원사를 보유한 한국외국기업협회대상 외투지역 팸투어를 실시하고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회원사의 도내입지 및 중국 운영거점의 도내 이전 수요 발굴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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