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이 지역 대중음악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작지원사업 ‘뮤즈세종’에 참여할 뮤지션을 모집한다.
‘뮤즈세종’은 세종시 대중음악의 지속가능한 창작 기반을 조성하고, 역량 있는 전문 뮤지션을 발굴·육성해 지역 음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2026년 ‘뮤즈세종’은 ▷지역기반형 ▷지역기여형 두 분야로 나누어 총 4개 팀을 선정한다.
지역기반형은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재직·재학 중인 뮤지션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기여형은 전국의 우수 뮤지션을 대상으로 올해 새롭게 도입됐다.
선정된 뮤지션에게는 음반·앨범 제작, 공연 지원, 아카이빙 등 1천만 원 상당의 맞춤형 음악 활동이 지원된다. 또한 연간 활동 우수팀에게는 ‘2026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과 해외 네트워크 공연 등 국내외 무대 출연 기회를 제공해 활동 범위를 전국과 해외로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신규 분야 도입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꿈꾸는 뮤지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및 세종음악창작소 누리집(nurirock.or.kr) 또는 전화(044-850-057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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