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홍성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홍성 한달살기’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충남 지역 외 거주자 중 홍성 여행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팀이다.
총 10팀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팀은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최소 7일에서 최대 30일 동안 홍성군을 여행하게 된다.
참가자에게는 지인 초대 및 방문 인증, 여행 후기 작성, SNS 콘텐츠 게재 등의 필수 과제가 부여된다.
지원 항목은 △숙박비 △부대비 △체험활동비 △여행자보험비 등이며 여행 종료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실비로 정산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3월 16일까지 참가신청서 여행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으로 하면 된다.
이은영 체육관광과장은 “홍성군 방문의 해를 맞아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를 발굴하고 홍성만의 고유한 매력을 전국에 알릴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홍성에서 특별한 한 달을 보낼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모집 기간 중 과제 수행 우수자에게는 캐리어 레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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