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주덕읍 새마을남녀협의회는 26일 다가오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이해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과 주덕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은 주덕읍 곳곳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주민들에게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김신회 새마을협의회장은 “3·1절 맞이‘태극기 달기 운동’에 참여해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 함께 잘 사는 주덕읍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수 주덕읍장은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기 위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 준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주덕읍 새마을협의회는 민족자존과 국권 회복을 위해 떨쳐 일어섰던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자 매년 삼일절마다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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