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김동욱 봉방동발전협의회장이 26일 봉방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삼겹살 120근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오는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관내 경로당 11개소와 복지복지시설 2개소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김동욱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연식 봉방동장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김동욱 회장께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 회장은 지난해에도 관내 경로당과 복지시설에 삼겹살을 기탁했으며 올해 설명절에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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