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는 예담추어정에서 후원한 추어탕 320팩을 관내 경로당 19곳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담추어정은 앞으로도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추어탕을 제공하며 동 자원봉사팀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조용진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담추어정은 2022년 행정복지센터와 협약을 맺은 이후로 저소득 지역 주민을 위한 정기적인 각종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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