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23일과 24일 양일간 전북 전주에서 도내 운전직 공무원 180여명에게 통학 차량 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2026년 통학 차량 운전직 공무원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신학기에 맞춰 △통학버스 교통안전 교육 △ 교통사고 예방 교육 △통학버스 운영 현황 안내 △음주 운전 등 예방 감사 연수 △운전직 공무원 건강관리를 위한 사상체질 강의 등 일선 현장의 통학 차량 운전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다뤘다.
또한, 충남경찰청 소속 경찰관과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교통안전 및 사고 예방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최근 교통사고 사례가 담긴 동영상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남도현 기획국장은 "우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책임지는 운전원들의 안전의식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운전직공무원연수 등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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