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조직위는 이번 홈페이지 오픈을 계기로 엑스포의 비전과 추진 배경, 행사 개요 등 기본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국내외 관람객과 산업 관계자와의 소통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엑스포 추진 상황과 핵심 정보가 정리돼 있으며, 관람 및 참여 안내를 중심으로 관련 정보를 통합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산업엑스포로서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사전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조직위는 향후 프로그램이 확정되는 대로 전시·학술·비즈니스 연계 콘텐츠와 관람 안내, 참여 방법 등 세부 정보를 단계적으로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 기업과 산업 관계자를 위한 맞춤형 정보 제공 기능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공식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SNS 및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연계한 디지털 홍보를 추진해 엑스포 브랜드 가치와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해외 관람객 유치와 국제 인지도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존관 조직위 사무총장은 “공식 홈페이지가 엑스포 전반의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디지털 홍보를 통해 엑스포의 준비 과정과 비전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홈페이지는 www.2027nonsanexp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