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가수원·월평도서관은 다음달 3월부터 지역 문화예술 작가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갤러리 무료 대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구에서 활동하는 작가 및 구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시 공간은 가수원도서관 1층 ‘더쉼’과 월평도서관 1층 북카페 내에 마련된다.
회화, 서예, 사진 등 12점 이내의 작품을 1회당 최대 4주간 전시할 수 있으며 레일 조명과 액자걸이 등 전시 설비가 기본 제공된다.
모집은 이달 24일부터 시작한다.
희망자는 각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대관 신청서와 의무 준수 서약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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