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풍세면은 지난 21일 주민자치회가 ‘2026년 진안고유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이날 태학산 자연휴양림에서 진안고유제를 열고 풍세면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재난 예방과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는 화합의 행사를 진행했다.
최선엽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 풍세면에서 재난이 많이 발생해 주민들이 올해 진안고유제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며 “올해는 주민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고 준비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종구 풍세면장은 “지난해 다사다난한 풍세면의 모든 액운이 사라지길 바란다”며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원한 만큼 풍세면에 풍요롭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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