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칠금금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9일 늘푸른·참사랑·충청지역아동센터 아동 70여명을 대상으로 메가박스 충주연수점에서 영화관람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회, 지역아동센터 3개소가 체결한 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유병두 공동위원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영화관람을 통해 아동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향후 활동 확대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칠금금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과 함께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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