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임천면은 임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단 33인과 함께‘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평소 산불 예방에 특히 유의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산불 발생 시에는 가용 자원을 신속히 투입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기로 협의했다.
유명혜 임천면장은 “작은 불법 소각 행위가 큰 산불을 유발할 수 있다”며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자 유일한 대책인 만큼, 주민 모두가 안전할 수 있도록 우리의 소중한 산림자원과 생태계를 지켜나가자.”고 강조했다.
임천면은 이번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산불 취약 지역에 대한 불법 소각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철저한 감시·점검 활동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선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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