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서산시 건설과는 12일 설명절을 앞두고 공직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11월에 개장한 서산풍전둘레길 일원에서 서산시 건설과 15명과 함께 둘레길 5.3km구간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풍전둘레길은 도심속 휴식공간으로 많은 시민이 자주 찾고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
시는 상시로 이용자의 불편해소를 위해 데크길 등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개선하고 있다.
서산시 이정윤 건설과장은 "풍전둘레길은 서산시의 대표적인 산책길로 깨끗한 시이미지 제고를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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