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공주시 신풍면은 지난 11일 관내 20개 마을에서 설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의 하나로 마을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풍면 직원과 산정리 주민 등 50여명은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해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해 면 소재지 일원과 주요 도로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다른 마을 주민들도 각 마을 이장의 인솔에 따라 마을별로 자체 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박우선 신풍면장은 “자연환경은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신풍면을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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