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11일 부자떡집에서 관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떡국떡 18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자떡집은 2008년부터 올해까지 19년째 해마다 명절마다 경로당과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송편과 떡국떡을 전달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심정흠 부자떡집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웅진동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나누며 정을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노성자 웅진동장은 “19년째 한결같이 명절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고 있는 부자떡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설 명절을 앞둔 웅진동 주민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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