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세도중 6회 동창회는 세도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내 한부모가정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세도면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세도중 6회 동창회는 동창 모임을 중심으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4년부터 매년 연 2회, 회당 100만원씩 정기 기탁을 이어가며 지역 내 한부모가정 자녀의 학업과 새학기 준비를 위한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세도면은 이번 기탁금 또한 기탁 취지에 따라 새학기 시작 전 한부모가정 2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세도중 6회 동창회 조문연 회장은 “동창들이 마음을 모아 지역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새학기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숙 세도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선한 영향력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세도중 6회 동창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듯한 복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도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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