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당진3동이 지난 11일 귀성객과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당진 중심 시가지 진입로인 시곡로를 시작으로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일제 수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적치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생활 주변 환경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민관이 자율적으로 협동해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회, 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적십자봉사회와 공무원 등 60여명이 대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무단투기 상습 지역에 대한 집중 정비와 함께 올바른 쓰레기 배출 홍보도 병행했다.
참여자들은 “환경정비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박영안 당진3동장은 “이번 설맞이 환경대청결 활동에 한마음으로 적극 참여해 주신 단체와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깨끗한 우리 마을을 조성하는데 항상 솔선수범하며 앞장서는 당진3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설맞이 환경대청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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