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저소득층 김치 지원'및 '설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단원들은 아침부터 모여 직접 담근 나박김치와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으로 마련한 식탁 김, 2026년 설 명절맞이 식료품 나눔 지원사업으로 후원받은 사골곰탕, 떡국떡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임승근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사를 진행한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충서 단장은 "직접 담근 김치를 통해 각 가정에 온정이 전해져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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