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원 20여명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라면 48박스를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나눔을 통해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온정을 느끼는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우현 신양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양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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