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진천군 청년 농업인의 주역인 진천군 4-H연합회는 11일 군 농업기술센터를 찾아 지난 6일 개최된 제58·59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200kg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청년 농업인 단체로서 받은 지역사회의 격려와 응원을 다시 주민들에게 환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구홍 회장은 “취임의 기쁨을 나눠 주신 소중한 마음들을 모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덕·노·체의 4-H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의 가치를 지키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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