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주요 문화시설을 개방한다고 11일 밝혔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4일 토요일부터 2월 18일 수요일까지 문의문화유산단지,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신채호사당, 손병희선생유허지, 백제유물전시관, 고인쇄박물관, 근현대인쇄전시관, 한국공예관을 전일 개방한다.
단, 설 당일인 17일은 오후 2시부터 운영한다.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에서는 기획전 '플라스틱 다큐멘터리'가 진행 중이다.
플라스틱을 매개로 소비문화와 환경문제를 탐구하고 일상 속 재료가 지닌 예술적·생태적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한국공예관 상설 전시도 개방한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