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소수면은 소수면 자율방범대가 지난 10일 소수면사무소 2층 다목적실에서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안창균 면장과 방범대원 등 약 30명이 참석해 윤제연 전임 대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김화응 대장을 축하했다.
특히 자율방범대가 지역 발전을 위해 소수면 축제추진위원회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돼 행사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윤제연 전임 대장은 “지난 임기 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함께 땀 흘려준 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자율방범대가 주민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화응 취임대장은 “대원들과 힘을 모아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자율방범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창균 면장은 "그동안 헌신해주신 윤제연 대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김화응 신임 대장께서도 대원 화합과 방범대 발전을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