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 자카르타서 뜨거운 열기

비타베리·디저트 부스 인기…현지 관람객 발길 이어져

강승일

2026-02-08 21:36:58

 

 

 

2026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 자카르타서 뜨거운 열기

 

[세종타임즈] 2026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연일 성황을 이루며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자카르타 간다리아시티몰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박람회는 논산의 대표 농식품을 선보이는 해외 교류의 장으로, 행사장 곳곳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특히 비타베리와 각종 디저트 판매장은 현지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박람회 열기를 주도하고 있다.

 

관람객들은 시식과 체험을 통해 논산 농식품의 맛과 품질을 직접 확인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 부스에서는 연이은 구매 문의가 이어지는 등 실질적인 수출 성과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박람회 관계자는 “현지 소비자들이 논산 농식품의 신선함과 차별화된 맛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동남아 시장에서 논산 농식품의 인지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람회가 3일 차를 맞이한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젊은 세대의 발걸음도 꾸준히 이어지며, 논산 농식품이 현지 시장에서 일상적인 소비 품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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