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국제로타리 3680지구 대전로타리클럽이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대전로타리클럽은 참치세트와 화장지 등 생활필수품 80세트를 마련해 지역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했으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장수 사진 촬영도 함께 진행했다.
박장규 대전로타리클럽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대화동의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선영 대화동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되어 주신 대전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화동 역시 위기 가구를 적극 발굴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80지구 대전로타리클럽은 연탄 봉사, 주택 수리, 이미용 봉사, 후원 물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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