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과 대덕구자원봉사센터가 21일 ‘2026 사랑의 연탄 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은 연탄 1100장을 지원했으며, 대전공장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연축동, 읍내동, 장동 지역 취약계층 3세대에 연탄을 전달했다.
이준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장은 “임·직원들의 마음이 이웃들에게 따뜻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대전공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탄 나눔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겨울을 지켜주는 든든한 온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업과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대덕구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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