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다음달 5~ 26일 청소년 독서동아리 ‘단짝독서’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단짝독서는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도서관 사서와 함께 루리 작가의 ‘긴긴밤’을 읽고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긴긴밤은 서로 다른 존재들이 연대를 통해 상실을 극복하고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청소년 베스트셀러 도서다.
동아리 참여 신청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 가능하며 전화 또는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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