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금산군 남일면은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교육이 진행되는 도중이라도 남일면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문화·체육·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총 8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각 과정은 △라인댄스 △요가 △노래 △색소폰 △탁구 △사물놀이 △사진 △우리춤 등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주제로 마련됐다.
라인댄스와 요가, 탁구는 체력 증진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며 노래, 색소폰, 사물놀이, 우리춤, 사진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정서적 만족과 주민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
면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주민자치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남일면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되며 모집 일정 및 프로그램별 운영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면 관계자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프로그램”이라며 “2026년을 맞아 새롭게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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