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남유정이 EBS 특집 프로그램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남유정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EBS와 조달청이 공동 제작한 '특집 - 혁신제품 세계를 열다'에 MC로 출연한다.
'특집 - 혁신제품 세계를 열다'는 조달청에서 선정한 혁신기업의 하루를 관찰하는 국내 최초 혁신기업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K-혁신기술의 현재와 가능성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남유정은 딘딘과 2MC 체제로 호흡을 맞춘다.
조달청 신성장조달총괄과 박한도 과장과 함께 혁신기업의 기술력과 성장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남유정은 "혁신기술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라는 걸 느꼈다. 일상에서 당연하게 지나치는 기술 뒤에 많은 기업들의 고민과 노력이 담겨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라며 "중소기업의 기술이 공공 조달을 통해 성장하고, 나아가 세계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과정이 굉장히 뿌듯하고 의미 있게 다가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KBS2 '빼고파', ENA '하입보이스카웃'등 다양한 예능에서 유쾌한 에너지를 드러낸 것은 물론, 티빙 숏 오리지널 시리즈 '1도 없는 남자'를 통해 연기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남유정. 분야를 가리지 않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남유정이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남유정이 출연하는 '특집 - 혁신제품 세계를 열다'는 11일 오후 3시 25분 E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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