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생극면행정복지센터는 9일 수레의 산에서 생극면 주요 단체장과 함께 새해 첫 등산을 함께하며 지역발전과 주민 화합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생극면행정복지센터와 최상열 이장협의회장, 이병현 주민자치회장, 이재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서상숙 부녀회장, 조영례 체육회장, 노진철 지역발전협의회장, 김홍삼 의용소방대장, 한창수 생극농협조합장, 정수경 기업인협의회장 등 주요 단체장 10여 명이 새해를 맞아 현장에서 소통하고 협력하는 행정의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산행을 함께하며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한 해 동안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행정과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건강한 공동체 조성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자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재만 생극면장은 “새해 첫 등산을 계기로 마음을 하나로 모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천하겠다”며 “산을 오르듯 차근차근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요 단체장들도 입을 모아 “함께 땀 흘리며 시작한 새해인 만큼, 상생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생극면은 이번 새해 첫 등산을 시작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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