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남 아산시는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에게 더욱 쾌적한 숙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숙박업소 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아산시 관내 일반숙박업소 10개소로, 선정된 업소는 시설개선 비용의 50% 범위에서 업소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내용은 객실·화장실·복도 등의 내부 개보수는 물론 간판과 외벽 등 외부 시설 개선, 위생·안전 환경 조성 등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숙박시설은 관광객이 도시를 방문해 머무르는 데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머물고 싶은 관광 환경을 조성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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