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음성군 감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는 7일 감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2025년 주요 사업 추진 실적 보고, 2025년 결산보고 및 자체 회의, 2026년 신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위촉 순으로 진행됐다.
이종국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와 화합에 앞장서는 새마을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병원 감곡면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새마을회와 긴밀히 협력해 살기 좋은 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감곡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클린업 감곡 만들기 활동, 일손 돕기 활동, 헌 옷 수거 행사, 행복 1% 나눔 후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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