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1월 5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총 54개 사업장에서 105명을 선발해 배치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사업개시일 기준(3월 4일) 만 18세 이상 논산시민으로, 근로 능력이 있으며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 4억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다른 직접 일자리사업에 중복·반복 참여한 경우나 실업급여 수급권자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역시 신청 자격은 공공근로사업과 동일하며,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총 8명으로 ▶일자리 지원단 운영 ▶탑정호 수변생태공원 활성화 ▶백제군사박물관 활성화 등 3개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근무 기간은 오는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지역공동체일자리 중 ‘일자리 지원단 운영’ 사업만 예외적으로 2월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고, ‘일자리 지원단 운영’ 사업 참여 희망자는 논산시 일자리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논산시는 사업 종료 이후에도 참여자들의 민간기업 취업을 돕기 위해 직업훈련 역량 강화 교육과 취업 상담, 채용설명회 참여 기회 제공 등 지속적인 일자리 연계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일자리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누리집(www.nonsan.go.kr) 또는 투자유치과 일자리팀(☎ 041-746-643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