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의회, 2025년 종무식 열고 의정활동 마무리

지방의회 발전 유공공무원 표창·모범공무원증 수여…조용훈 의장 “시민 곁으로 더 다가갈 것”

강승일

2025-12-31 22:07:50

 

 

 

 

논산시의회, 2025년 종무식 열고 의정활동 마무리

 

[세종타임즈] 논산시의회는 31일 오전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종무식을 개최하고 2025년 한 해 의정활동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에는 조용훈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해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제9대 후반기 의정활동 홍보영상 시청, 각종 유공 표창과 모범공무원증 수여, 퇴직자 공로패 전달,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충청남도 및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의회사무국 유승규 주무관과 주기철 주무관이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훈격의 지방의회발전 유공공무원 표창을 받았다. 또한 양태영 주무관과 이지원 주무관은 성실한 직무 수행을 인정받아 모범공무원증을 수여받았다.

 

조용훈 의장은 송년사를 통해 “올 한 해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동료 의원들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신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논산시의회는 ‘시민의 소리를 담아내는 생활정치 구현’을 목표로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며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