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청 노조, 올해 마지막 ‘행복배달통’주인공 선정

강승일

2025-12-30 06:43:11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칭찬하면 행복배달통이 간다’4분기 주인공으로 홍보담당관실에서 근무하는 황세동 주무관을 선정해 30일 행복배달통을 전달했다.

이번 선정은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행복배달통으로, 현장에서 묵묵히 시민과 시정을 잇는 역할을 해온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담당관실 홍보팀에서 근무 중인 황 주무관은 시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 촬영을 비롯해 ‘시민사진관’운영을 담당하며, 시민들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해 왔다.

황 주무관은 시민들의 표정과 순간을 함께 기록하며 시민들에게 추억을 전하고 시정 홍보와 시민 소통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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