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주시에서 이웃사랑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향한 온정의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충주샤인라이온스클럽은 지난 3월에 이어 19일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충주시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 떡과 과일 200만 원 상당을 후원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같은 날 ㈜유세이프는 취약계층의 난방지원을 위한 전기요 60개를 기탁하면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금가면에 있는 ㈜청정은 연말을 맞아 갈비탕 400팩을 금가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식사를 지원했다.
㈜세아특수강 충주공장에서는 충주시에 10kg 백미 10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세아특수강 충주공장과 협력업체 임직원이 함께 모금한 성금으로, 지역 복지지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제일풍경채어린이집은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트리 만들기 행사를 통해 모은 라면 400개를 기부하며, 학부모와 원아, 교사들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모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연말을 지역사회와 이웃을 향한 나눔으로 장식하는 분들이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라며 “온정의 소식이 계속되길 바라며, 시에서도 시민들의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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