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관내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충남평생교육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충남평생교육바우처 지원사업'은 경제적 격차에 따른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평생교육 분야 취약계층 성인의 역량 개발을 위해 마련되었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 기준 공주시 내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준 중위소득 85% 이하 가구의 구성원이다. 이들에게는 1인당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 바우처가 지원된다.
지원 범위는 평생교육강좌 수강료, 교재비, 재료비 등이며, 평생교육바우처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기관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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