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집현실에서 공주시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민관 협력 자살예방 협업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강관식 부시장이 주재하고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상반기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신규 과제를 포함한 총 28개의 협업과제가 보고되었다:
- 65세 이상 우울감·치매 선별검사 전수조사
- 고령자 및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실시
- 마음안심아파트 운영
- 찾아가는 건강상담을 통한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 클린 마인드 서비스 지원
공주시는 앞으로도 자살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자살예방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강관식 부시장은 “공주시가 자살률의 대폭 감소로 행복한 시민들이 살아가는 도시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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