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6일 공주문예회관에서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교육 및 방범·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의무교육으로, 관내 30개 의무관리대상 아파트의 동별 대표자 및 관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교육은 시설물 안전관리 및 경비 책임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사고 대응 사례 및 화재 예방 방안에 대한 내용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주민공동시설 운영, 층간소음 방지, 공동주택 관리노동자 인권 보호, 장기수선계획, 사업자 선정 등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수행을 위한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은 공동주택 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민원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남윤선 허가건축과장은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입주자 간의 갈등을 줄이고 행복한 공동주택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교육은 입주민 간의 갈등 해소 및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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